#멕시코 1

술 · 2026. 1. 5.

클라세 아줄 (Clase Azul), 술을 넘어 예술을 마신다

병부터 다른 이유클라세 아줄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이게 정말 술병이야?"예요.무게감 있는 도자기, 손으로 그려진 그림, 각각 다른 디자인.마치 갤러리에 있는 도자기 작품을 보는 것 같거든요.그리고 그게 클라세 아줄의 전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