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13
예술의전당 앞 품격 있는 이탈리안 다이닝, 라칼라스(La Callas)
2024.12.8 방문, 저녁 안녕하세요, 맛집 탐방을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은 제가 특별히 애정하는 레스토랑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예술의전당 바로 앞에 자리 잡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칼
블랙스테이크 - 춘천, 블랙스테이크 춘천점에서 즐기는 특별한 스테이크 경험
[춘천 맛집] 블랙스테이크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스테이크 경험 🥩✨ 2024.09.12 방문, 저녁 안녕하세요, 맛집 탐험가 여러분! 오늘은 강원도 춘천의 숨은 보석 같은 맛집, '블랙스테이크 춘천점'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맛있는 스테이크로 유명한
데이빗 앤 룰스, David & Rules - 판교, 스테이크
2024.05.01 방문, 점심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테이크 하우스.부쳐스컷도 맛있긴 한데, 스테이크 하나만 봤을 땐 여기가 더 맛있는 듯.그러고 보니 매번 점심에만 방문하는 듯 한데, 여긴 점심 - 저녁 메뉴의 차이가 없다
델씨엘로 - 가평, 청평, 화덕피자
2024.04.27 방문, 점심 청평호 근처 놀러갔다 오랜만에 화덕피자 먹고 싶어서 방문.여기도 네이버 방문자 리뷰가 어마어마하다. 입구. 가게 이름이 안써잇어서 맞나 고민했네. 시작 할 때쯤 방문했는데, 벌써 만석.유명하긴 한가보네. 기본 세팅피자
올랄라파리 - 종로, 익선동, 프랑스 음식
2024.04.09 방문, 저녁. 익선동 놀러갔다가 방문. 찾아보고 간 것은 아니고 길가다가 프랑스 음식이 갑자기 땡기길래 방문. 골목 안에 대문이 있다. 막상 찾으려면 찾기 힘들 듯. 실외 테이블 2개 실내 테이블은 5개. 좁은 편 가정식 전
더 플레이스 (The Place) - 피자, 파스타, 아브뉴프랑, 판교
2024.03.23 방문, 저녁 판교 아브뉴프랑 이탈리안 레스토랑. 체인점이긴 한데 사실 여기서 처음봤다. 이번이 세번째인데, 이전에 글을 썼는 줄 알았는데 안썼었네.. 원래 블루밍가든이 있던 곳인데, 비슷한 컨셉의
코르바니 (Corbany) - 서래마을, 이탈리안, 파스타
2024.03.05 방문, 점심 서래마을에서 원래 다른 곳을 가려고 했다가 급작스럽게 변경해서 방문했다. 인기가 있는 곳인지 대부분 예약으로 만석이었고, 입구쪽 자리만 몇개 남아있었다. 실내는 깔끔하니 좋다. 세팅 식전빵 라구
오뜨아르 (Ottoara) - 기흥, 롯데아울렛, 파스타, 피자
2024.01.20 방문, 저녁 오랜만에 방문한 오뜨아르. 기흥 오게되면 종종 방문한다. 기흥 IC 근처에는 이케아, 롯데아울렛, 코리아cc, 골드cc 등등이 있어서 생각보다 자주 오게 되는데 그때마다 여기가 생각난다. 엄
라스칼라 (La Scala) - 파라다이스, 영종도, 파스타, 피자
2024.01.22 방문, 저녁 파라다이스 시티에 머물면서 방문한 곳. 부페나 다른 음식점 보다는 아이가 먹을 만 할 것 같아서 선택했다. 요즘 부페는 못가겠다.. 파라다이스 호텔 건물에서 아트 스페이스 가는 길목 중간
살라댕 앰버시 (Saladaeng Embassy) - 경리단길, 이태원, 프랑스, 태국 요리, 스테이크
2024.01.23 방문, 저녁 이태원, 경리단길 쪽에 위치한 프랑스? 태국? 요리. 검색에는 프랑스로 나오긴 하는데 둘다 있는 듯. 경리단길이 좀 복잡해서 차로 가기엔 다소 부담이
농가의 하루 - 수원신동, 퓨전음식, 피자, 파스타
2024.01.07 방문, 점심 본점은 아니고, 수원에 있는 체인점. 양도 비교적 많고 아이들이랑 먹기 좋다고 해서 방문. 자리는 비교적 넓어서 괜찮다. 예약 안하면 웨이팅이 필요할 듯 하다. 대충 이런 느낌. 메뉴는 비교적 많다. 추
아난티 남해, 이터널 저니 - 이탈리안 레스토랑, 피자, 파스타
2024.01.01 방문, 저녁 새해를 맞이하여 남해 아난티 방문. 새해라 그런지, 원래 그런지 딱히 가볼만 한 곳이 없어서 어디 멀리 가기고 힘들고.. 아난티 안에 있는 이터널 저니,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방문. 아난티 중
데이빗 앤 룰스, David & Rules - 판교, 스테이크
2023.12.19 방문, 점심 판교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테이크 하우스.부쳐스컷도 맛있긴 한데, 스테이크 하나만 봤을 땐 여기가 더 맛있는 듯. 다만 스테이크 빼면 다른 건 보통이고, 일단 메뉴가 적다. 언듯 지나가다